걍 사명감 하나 가지고 요양보호하려고 벌써 준비중인데
퇴사는 아직 안함 이번 달 하기로 했음
너무 무모한 짓이냐? ㅋㅋ 후회할까봐 걱정되긴 하는데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돕는 그 만족감 보람감은
돈으로도 못채우더라 아 그냥 끄적여봤다 시발 후회만 안했음 좋겠다
걍 사명감 하나 가지고 요양보호하려고 벌써 준비중인데
퇴사는 아직 안함 이번 달 하기로 했음
너무 무모한 짓이냐? ㅋㅋ 후회할까봐 걱정되긴 하는데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돕는 그 만족감 보람감은
돈으로도 못채우더라 아 그냥 끄적여봤다 시발 후회만 안했음 좋겠다
후회할듯 이 분야는 업이 되는 순간 극혐이 됨 만약에 할머니 할아버지 돕는게 좋으면 요양원에서 자원봉사를 해 그걸로 돈을 벌려고 하는 순간 그 보람감 마저 사라짐
적성에 맞으면 됐지.
조심스럽게 말하자면..요양보호사로 일하면 관리해야 노인분들이 많은데... 정말 인품이 좋으신분은 별로없어... 치매도 있어서 머 씻길려고하면 꼬집고 때리는 경우도 있음..또 직원들 끼리도 트러블 자주 일어나고 낙상 사고도 조심해야함 스트레스가 많아(배회하는 어르신 많음)
연봉 9500이면 후덜덜한데..
그 만족감과 보람은 봉사활동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대가리 총맞았냐..? - dc App
돌았냐? 사명감은 주말 자원봉사로만 채우고 다니던 직장 계속 다니도록
진짜 내가 본 사람 중 젤 무모함 자원봉사부터 해보고 결정해도 안 늦음 일은 ㅈㄴ 많은데 1호봉 기준 연봉 2500도 안된다 - dc App
봉사 다니는 걸로 충분함다 - dc App
소설은 니 공책에 끄적여...ㅠ
진짜? 9500 저라면 계속 다니겠음 , 사복 1호봉 세전 210만원
ㅋㅋ - dc App
걍 주말에 봉사활동이나 다녀라. 절대 요양쪽 일하면서 보람 같은 거 못느낀다. 사회복지사 하면 노인분들 도와드릴 수 있을 거 같지? 매일 서류에 치여서 야근하는데도 야근 수당? 그런 거 없는 곳이 사복판이다.
사회복지쪽 일 하고 싶으면 그냥 봉사를 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