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명감 하나 가지고 요양보호하려고 벌써 준비중인데


퇴사는 아직 안함 이번 달 하기로 했음


너무 무모한 짓이냐? ㅋㅋ 후회할까봐 걱정되긴 하는데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돕는 그 만족감 보람감은 


돈으로도 못채우더라 아 그냥 끄적여봤다 시발 후회만 안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