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2년제 사복하는 남성이구요..
저는 남중.남고.군대.노가다 테크타면서
25살 늦은나이에 사복 2년제 입학하였습니다
학사학위로 1급따고 컴활이랑 면허도 준비하고있습니다.
1급따게된다면 복지관을 노려보고 2급을 못따거나 취업을 못할경우
생재나 청소년쪽 가보려고합니다.
제가 타자도나쁘지않고(1100타) 포토샵이랑 워드엑셀 ppt 다룰줄도알아서 컴퓨터쪽으로 가려고했는데 영어가안되서 포기했고요..
아무튼 남도와주는게재밌어서 사복으로 왔는데 교수님들도 그렇고
주위사람들도 사복을 안좋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을 잘한건지 잘모르겠고.. 그만둘까 고민도했는데
25살 모솔인데 대학교들어가니까 청춘(?) 썸녀가 생겼구요..
이게 저만의착각일수도있지만.. 이 착각이 우울했던제가 행복한삶을 살고 있고요.
정말 제마지막선택을 도와주세요
저는 남중.남고.군대.노가다 테크타면서
25살 늦은나이에 사복 2년제 입학하였습니다
학사학위로 1급따고 컴활이랑 면허도 준비하고있습니다.
1급따게된다면 복지관을 노려보고 2급을 못따거나 취업을 못할경우
생재나 청소년쪽 가보려고합니다.
제가 타자도나쁘지않고(1100타) 포토샵이랑 워드엑셀 ppt 다룰줄도알아서 컴퓨터쪽으로 가려고했는데 영어가안되서 포기했고요..
아무튼 남도와주는게재밌어서 사복으로 왔는데 교수님들도 그렇고
주위사람들도 사복을 안좋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을 잘한건지 잘모르겠고.. 그만둘까 고민도했는데
25살 모솔인데 대학교들어가니까 청춘(?) 썸녀가 생겼구요..
이게 저만의착각일수도있지만.. 이 착각이 우울했던제가 행복한삶을 살고 있고요.
정말 제마지막선택을 도와주세요
능력껏 사는거지 니 주관대로 살아야 나중에 후회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