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때 엑셀이나 한글 기본도 모르는 상태에서 면접봄
학점은행으로 2급딴게 스펙 전부였는데
면접관이 운전이랑 컴퓨터 좀 다룰 수 있냐길래
"네, 운전은 2년정도 했고 컴퓨터도 기본적인 업무들은 다 할 줄 압니다" 라고 했음
사실 복사 붙여넣기만 할 줄 알았지만.. ㅇㅇ
그러고 하루전에 엑셀 단축키보고 출근했는데 내가 컴터앞에서 어버버 하는거 보고 "이거 모르세요?" 하길래 그냥 웃기만 하고
당일날 카톡으로 바로 못다니겠다함
장애인주간보호센터였는데 카톡으로 못한다한거 보고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잡지도 않더라
지금은 쿠팡계약직중
학점은행으로 2급딴게 스펙 전부였는데
면접관이 운전이랑 컴퓨터 좀 다룰 수 있냐길래
"네, 운전은 2년정도 했고 컴퓨터도 기본적인 업무들은 다 할 줄 압니다" 라고 했음
사실 복사 붙여넣기만 할 줄 알았지만.. ㅇㅇ
그러고 하루전에 엑셀 단축키보고 출근했는데 내가 컴터앞에서 어버버 하는거 보고 "이거 모르세요?" 하길래 그냥 웃기만 하고
당일날 카톡으로 바로 못다니겠다함
장애인주간보호센터였는데 카톡으로 못한다한거 보고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잡지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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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컴터는 못해도 잘한다고 하고 들어가는 사람들 태반일듯 가서 배우면 됨
이거 헛소리일수도 있는데 나 실습중인데 복지사한테 일을 왜 가르쳐야 하냐고 그러더라. 실습생들 모아놓고 센터장이 실제로 한말임 ㅋㅋ 복지사 짜른다고했음
좆도 소심하네 못하는 사람 많아 다시 컴백해라
원래 다 못하는데 그거..ㅋㅋ 그만두고 쉬다가 엑셀 다시 키면 하나도 기억 안남 나도 5년 일했는데 며칠 감각 찾으면 기억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