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해서는 6시 칼퇴 시켜줌
월화수목금 휴가내서 9일 휴가 가능함

급여 생각보다 괜찮음 초봉(군호봉) 3천 언저리

급여 상승분이 호봉과 물가상승에 비례한것도 적용되어서

생각보다 매년 받아가는 돈이 더 가시적으로 늘어남

어딜 기어나가든 동네 주민들이 선생님 선생님 해줌

지역 정치집단등이랑도 자주 엮여서 뭐라도 된거같음

연수 꼬박꼬박 보내주고 관련직종 교육비 다 줌

근데 내가 의지가 없어서 하나도 안해봄

생각보다 내 자아가 많이 담긴 업무를 하게 됨 (임파워먼트)

오히려 부담스러워서 내 자아좀 빼고 책임좀 덜 갖고싶음

여러모로 매우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을 하다가 그만둠

자존감이 오르니까 더 좋은데 가고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