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복갤 기준 티어 1~1.5티어 정도 되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복인데, 요즘 매너리즘이라 나름 합법(?)적인 장난 치는데 ㄹㅇ 개꿀잼임


진짜 너무 심심해서 지금 직장 재직 증명서 발급받아서 복지관이나 정건센터, 자원봉사센터 이런데다 이력서 넣으면


구라안치고 접수 마감되고 담날에 바로 전화 오더라ㅋㅋㅋㅋㅋ 합격시켜줄테니까 입사할 생각 진짜로 있냐고ㅋㅋㅋㅋㅋㅋ


면접도 가끔 반차쓰고 가거나 주말에보러가는데, 진짜 간절함이 없어서 뻘소리해도 걍 합격임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입사 포기하는데, ㄹㅇ 걍 유선으로 쌍욕하는 기관도 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