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괜찮은 기관 정규직들은 존버중이라 티오가 안남
1-1. 정규직 티오 나도 회전문 같은곳만 티오 나는 중
2. 정신건강 수련은 이제 이미 1급 취득한 사람들만 뽑아서 비전문 중고신입들끼리 경쟁함
2-1. 여기도 괜찮은 기관 정규직들은 존버중이라 티오가 안나고 회전문 같은곳만 티오 나는 중
3. 복지관 계약직은 8할이 형식상 공고에 내정채용임
4. 공무원은 발령적체에 티오 완줄일거라 안뽑을 지역 많아짐
글고 공무원 쪽은 운전 못해도 협조가 가능한데 사회복지사는 운전 못하면 아예 채용을 안해ㅋㅋㅋㅋㅋ무조건 1종 아님 소용이 없음.
진짜 사회복지쪽은 구직시장이 걍 얼어버려서
생재, 노인일자리, 생활지원 이런 진짜 열악한 곳 가야함.
2. 정신건강 수련은 이제 이미 1급 취득한 사람들만 뽑아서 비전문 중고신입들끼리 경쟁함 이건 좀 아닌게 올해 1급 예정자만 뽑은 기관들이 있음 보건복지부 수련생 등록도 4월 까지 하라고 연장 권고됨 그래서 올해만큼 예정자 입뺀은 안 일어날 것 같은데 어차피 점차 경력자 합격메타긴 했음 그리고 작년 입뺀된 사람들 경력 쌓고 올해 도전하면 경쟁률 올라가긴 할듯
을초엔 1급예정자 극히 소수로 뽑았고 올해부터 아예 1급소지자만 뽑는걸로 규정 바껴서 내년엔 백퍼 소지지만 뽑힐듯함
올해 규정 바껴서 국정에서 3월 수련생 등록 4월로 연장시켰고 기관에서도 예정자 뽑아놓고 기존처럼 3월에 수련 시작하고 등록은 1급 나온 후로 하던데 아예 금지시키진 않을듯함 필드 반응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