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함. 본인이 대접받고 싶게 관리하고 다니면 됨장복에서 휠체어 댄스하시고, 냄새 안나시게 관리 잘하시는분 계시는데 그만큼 지역사회에서도 인정받고 있음.대부분 휠체어 장애인 보면 비만이 많은데 먹기는 오살나게 먹고 다리 못쓴다고 움직일 생각조차 안함솔직히 장애든 비장애든 냄새나고 꽤째째한데 식당이든 카페든 반겨주겠음? 잘씻고 명품아니어도 옷 깔끔하게 입으면 어디든 무시는 안한다.딱 봐도 기피하고 싶게 다니면서 차별이다 뭐다는 너무억지임
ㅋㅋㅋㅋ회초리로 존나 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