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업무는 쌓이고 자원봉사랑 후원도 담당해서 더 힘들다 이해도 안 되고 뭐가 뭔지 모르겠어 머리 아프고 죽을 것 같음 희망이음 때문에 퇴사해도 이력 다 남는다는데 버티기엔 미래도 안 보이고 ㅋㅋㅋ... 오히려 탈사복 생각만 깊어져 어떻게 해야할까
노복 일주일차 퇴사 너무 섣부를까
익명(223.62)
2024-04-22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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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가지고 무슨.. 1년은 버텨야지
처음엔 나도 그 생각인데 너무 미칠 것 같음... ㅎ...
최소 한달은 해보셈. 적응되거나 나한테 정말 기질적으로 안맞는지 감이 오던가 둘중 하나는 옴.
밀리면 밀리는대로~ 야근도 해보고 물어도 보고 해 그렇게 몇 주 해보다가 못하겠으면 안 하면 돼 그 곳이 뼈 묻을 곳이 아니란 소리거든
밀리는거는 너가 컴활도 없어서 그럼...
컴활 있음
나도 노복인데 너하고 같았음 지금은 6개월차고 ㅈ같아도 1년만 어떻게든 채워라.....
너도 자원봉사랑 후원이니... ㄹㅇ 서류만 하니까 정신 나갈 것 같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