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업무는 쌓이고 자원봉사랑 후원도 담당해서 더 힘들다 이해도 안 되고 뭐가 뭔지 모르겠어 머리 아프고 죽을 것 같음 희망이음 때문에 퇴사해도 이력 다 남는다는데 버티기엔 미래도 안 보이고 ㅋㅋㅋ... 오히려 탈사복 생각만 깊어져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