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니기럴 없어서 계약직 채용공고도 2호봉미만 제한 두면서 뽑던데
정년보장? 그래 가능하지 근데 정년 전에 지 발로 나가게 만드는 곳을
뭔 답이 있는거 처럼 포장하누. 복지는 공겹, 공뭔 어디든 야발야발 거리면서 사직서 품으면서 다니는 곳이다. 그나마 공뭔 공겹은 돈이라도 나오니 버티는거지.

나 실습 할때 사무국장티오가 사복1급, 전산회계 1급 맨날 야근에 트럭운전 다 가능해서 진짜 대체 인력이 없어서 자리를 버텼지. 1명 티오인것도 웃기긴 했어. 슈퍼비전 하던 팀장은 그런 스펙없이 협상 결렬되서 수련 끝나고 지 발로 나갔음. 같은 실습해에 젊은 직원 둘도 1년 되셨다는데 수련해에 나가더라. 시립종복도 이 정도 라는걸 알고 걍 전공 선택부터 망했구나 받아들였다. 준공무원은 얼어뒤질 준공무원 이딴게 준공무원...? 명칭부터 그냥 공무원 하청 따까리가 제격임.
그냥 복지를 선택한거부터 틀린 인생인데 이거 가지고 지가 더럽다 쟤가 더럽다 하는 역겨운 짓좀 그만하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