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들끼리 비교하니까 누가 더 잘해보이고 하는거지
다른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보면 복지사가 못비빔. 강소기업만 되도 복지사보다 능력있음
시니어클럽 다닐때 삼성전자 오래다니다가 퇴직하신분 오셨는데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 싶을 정도로 일을 존나 잘했음
그 이후에 요양원, 노복, NGO 다니면서 여러 사람을 많이봤지만 그 사람보다 일 잘하는 사람 못봄. 중간관리자와 기관장 포함
씨바.. 삼전에 저런 사람이 널렸다고 생각하니까 자존감 떨어지더라;; 대기업 출신이랑 비교는 오바냐? 복지사가 강소기업 보다 무능하고 좆소보단 유능함
복지판에서 유능하다고 불릴려면 공단 공겹 정건 의료쪽은 나와야 되지 않을까? 그 아래부턴 급 나눌 가치도 없음
유능하면 복지판 가서 그돈받고 일하겠음? 딱 최저수준 돈만 쥐어주니까 최저수준 사람이 일하는거임 능력 좋은 서람 필요하면 그만큼 돈을 더 주면 됨
솔직히 복지관 정도는 감정노동은 짜증나지만 복지학문 공부 안한 사람이 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함. 복지관 업무가 어렵다고 생각할 정도면 딱 그정도 수준인거고 댓글에 동의함.
솔직히 사회복지판에서 성과니 신규사업이니 하지 말아야 하는게 딱 기존 사업 돌릴 인원과 딱 법에 걸리지 않을 최소한의 돈만 주면서 신규 사업이니 성과니 운운하면서 실무자 괴롭히지 말아야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과 일반 사무직 직업 자체가 하는 일이 다른데 비교를 그렇게 하는 게 맞을까.
달라도 회사 규모, 직무 등으로 비교하면 누가 더 무능하냐 유능하냐, 일을 잘하냐 못하냐는 비교되지
걍 너가 속한 필드가 수준이 낮은거임 구글에 사회복지관 줌 강의같은거라도 좀 검색해봐라 너가 모르는 저편에서는 매일같이 수준높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이런 저런 연구조사 하고있다 강북쪽 복지관들은 지들끼리 연계해서 연구사업도 굉장히 수준높게한다 구청장도 찾아오고 - dc App
지금 복지관들이 돌리는 프로그램들이 어디서 툭 튀어나온줄 아냐? 그 모체는 수준높은 복지사들이 자신이 속한 복지관에서 대박낸것들이다 공동모금회 우수성과사업같은것도 좀 살펴보고 수준높은 사람들의 세계를 좀 살펴봐라 - dc App
시니어클럽 삼전 조합 존나 기괴해서 상상이 안 가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