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된 순간부터 걍 니들 운명은

니들보다 못한 수급자들 보면서 ㅈㅇ나 하면서 재들 보단 낫지 하면서 돈 버는 거다

근데 그걸 또 지들 끼리 내가 쟤보단 낫지 ㅇㅈㄹ 하고 있는 게 ㅈㄴ 웃기다.

연봉이나 급여 차이 혹은 명예가 높으면 모르겠는데 쥐 좃 만한 명예와 쥐 좃 만한 연봉이라 짜치고

사복에서의 전문성?

운전 열심히 하면서 반찬 누가 더 많이 돌리나, 프로그램 돌려서 누가 더 사진 많이 찍냐 이걸로 책정하는 거 맞지?

아니 가끔 못 사는 애들 중에서도 더 못사는 애들 데리고 여행 같이 가주는 프로그램 짜는 게 전문성 있는 건가?

아님 공단에 주야간이나 방문요양 잡아서 청구하는 거?

아님 고여있는 사업 계속 고인 업무 그대로 유지하면서 운영하는 거?

뭐가 됐든 누구나 대체 할 수 있는 짜치는 사복 업무가 전문성이면 전문성 이겠다.

아 유일한 전문성 하나 있지, 클라이언트의 감정 쓰레기통, 누가 감정 쓰레기를 많이 담나 이건 전문성 책정이 될 듯

다른 업계에서 급을 나누는 건 그 사람 업무가 대체가 안 되서 급을 나누는 거고 니들 업무는 한달 주면 대한민국 고졸 이상은 다 하는 업무임

중견 기업이나 대기업, 누구나 하나 잡고 사업 기획하는 거 봐라. 이게 업무 전문성이구나 라는 게 느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