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님들 본인들도 못 모시면서 기관에 맞기시면
사고가 아니거든 제발 테클걸지마시고 수고한다
잘 부탁한다는 말씀으로 대신하시면 오히려 어르신게
득이되는 일입니다 보호자님들이 갑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부모를 돌보지 못하고 기관에 맞길 수 밖에 없는 일이라면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위로가
도움이된다는 것을 감히 말씀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