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직하고 싶어서 22년부터 서합은 계속 되는데, 필기서 세네개 차이 나서 이제는 좀 맘 접으려고 하는 중임. 올 상반기 서합 됐는데 법률 놔서 ncs 경험만 하고올까 하는중.
스펙은 사복1급, 한국사1급, 사조사 컴활1급 ( 건보 가점 자격증 )
경력 청년인턴 2( 한국노인인력, 건보 ), 센터 1년 임

경력은 건보인턴이랑 센터경력 없도 노인인력만 있어도 붙긴했었음. 실상 자소서 차이임. 난 자소서 타인한테 보여줬을때 와.. 진짜 글 ㅈㄴ 잘 쓴다 라는 소리 받을 정도로 썼어. 여기 고인물 많아서 서류패스해도 섞은물들이랑 붙어야 해서 힘든 경우 많음.
근데 얘드랑 청년인턴 하고 느낀건 건보는 니들이 생각하는것 만큼 좋은 직장은 아님. 그냥 사복 자체가 공기업 들가도 복지계열이면 헬인데 여기가 안정+급여라도 높게 주니까 좋게 느껴지는거지. 야근도 거의 밥먹듯이하고 민원인이랑 마찰도 수시로 있고 요양직은 자리에 항상 없음. 계속 등급주러 동선 짜고 운전하는게 일임. 순환근무라서 정착할만하면 발령나서 출근시간 길어지거나 이사가야하고. 등 대리님이 얘기해주시는데 여기도 여기 나름의 고충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