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빈곤율 OECD 1위 달성하는데 본인들 기여도 90%
젊을때 펑펑쓰고 놀다 나이들어 일안하고 돈없다 난리..

굳이 시골아닌 중소도시만 가도 70~80세 할머니들 새벽 4시면 일용직 밭일다님 일당 똑같이 12만원씩 받고..

왠만한 젊은사람보다 일잘하고 불평불만없음
도시노인들은 기껏 폐지줍고 그것도 힘들다 아우성하다 마트서 도둑질이나 함ㅋ
환경도 중요하지만 마인드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장애나 질병있음 모를까 사지육신 멀쩡하면 일을 하라구!!

편한거만 찾으니까 일자리가 없지
그래도 할아부지들은 경비든 일용직이든 뭐든 하시려고 하는데 노인일자리 오는 할매들은 어찌하면 편한거 할까 안할까 궁리...
일자리 읍다하지말고 마늘을 까든 밭일이라두 해라

거저 먹여주길 기대하지말고 100세시대 인데 뭔 나이탓이고 대접받을 생각만...


이쯤되면 도시한녀가 문제인거 같기도함

청년- 된장녀
중년- 맘충

노년- 진상(대중교통 자리양보 강요, 마트도둑질, 길에 내놓은 남의 택배, 의자, 화분 훔쳐가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