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상대하느라 스트레스는 받을 지언정 
시트콤마냥 일상이 지루하거나 심심할 틈은 없을거 같음 

오늘은 김복순 할머니께 서마트폰을 알려줬다 
내일은 박칠갑 영감님의 지원금 전달 업무를 한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