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짜증나네 할일끝내고 할거없어서 멀뚱거렸는데 그걸로 뭐라하네 프로그램 참여 잘도와주고 시키는거했고

내가 전에 뭐 도와주려고하면 맨날 됐다고 자기들이

다해서 의욕상실하게 만들어놓고..
복지사관련업무 제대로 알려준적도없고 심심해서 걍 있는데

실습평가 개망할거같거든??

무단결근이나 지각은 일체안하고 시간 철저하게 지켰지만

느낌이 그렇다 여튼

내가 이전에 복지관에서 실습 잠깐했을때는 (내가 급한사정이있어서 실습하다 취소함) 복지사 팀장님이랑 대화도 많이하고
조애들이랑 잘지내고
복지관 팀장님이 나 성실히 잘한다고 칭찬해줬는데...

다시 다른센터에서 실습하니 이렇게됐네
실습평가 개망하면 취업힘들어?
학은제고 주보센이나 요양원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