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이와 같이 기르면 본인아이도 상처, 조카도 상처받는다.
조카는 항상 자신이 손해봤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성장해서 안 좋은 감정가지고
자식은 자식대로 엄청난 상처를 받는다.
차라리 시설로 보내고 자주 찾아가고 용돈주고 자주 집에 데려와서 재워주고
돌보아 주면 엄청나게 좋은 삼촌이라 기억한다.(명절, 방학, 주말 데려갈 수 있다.)
시설에 들어가면 본인이 공부만 잘하면 대학, 대학원, 박사까지 가능하다.
시설에 25살까지 있을 수 있으며 퇴소 후 국가에서 5년까지 케어해준다. 30까지 케어가능.
현재
입소 후 10년동안 있으면 1천8백만원 준다.
+ 후원금으로 1천~4천이상 받는다.
+ 퇴소 시 1천~1천5백 받는다(각 지자체마다 다름)
+ 퇴소 후 5년동안 월50만원씩 받는다.
+ 퇴소 후 LH에서 지원하는 집(서울1억2천까지)6년 동안 살 수 있다.
+ 5년 채우면 군대도 면제다.
다른건 몰라도 마지막게 ㄹㅇ 진또배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