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마보이와 맘충
나 외에도 면접을 보러 온 사람이 있었던거 같은데 2시간 동안 요양원 엎에서 서성이다(찌질이짓하다) 집에 가버림 그리고 면접을 어제로(이번주 월요일)로 다시 잡더라고 그랬더니 그 사람 어머님이 전화와서 개 썅욕을 퍼부음 문 안열어 줬담서(...) 이건 내가 봐도 그 면접자가 잘못한거라.. 휴대폰은 폼인가?? 라는 느낌이 강했음 + 블랙리스트 등록된듯??
2.직원들의 뒷담화
1번 사건의 뒷담화 인데 나이 운운하면서 신상 언급함 ㄷㄷ 나도 저절로 듣고 맘충과 마마보이라고 혼잣말이 절로 나와뜸(...)
3.갑자기 엑셀을 시킴
면접 보는 곳에서 a4용지를 가져오더니 이걸 엑셀로 만들라고해서 엑셀 만듬
4.호구조사
mbti랑 혈액형은 그렇다 치는데 교회 다닌다고 하니까 교회 이름하고 목사님 성함은 왜 물어봄요??
5.실시간으로 깨지는 소리를 들음
직원들이 서류 정리를 잘못했는지 대표가 이게 몇천만원 짜리 인데!!! 라면서 극대노 하셨음
6.면접 후
본인 쏘카 빌려서 왔다니까 쏘카 주유카드에 대해 설명하다 막바지에 고놈 참 똘똘하네 라면서 갑자기 내 얼굴을 만짐 -_-...
멘탈이 하얗게 영혼 끝까지 털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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