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성격이 조용한편이라 솔직히 실습할때 힘들었음
일 시키면 다 잘해내는 편이고 그런말 자주 듣는데 완전 차분, 내향적임..
클라이언트 앞에서는 밝은척 하면서 잘 지내긴 하지만 원래 타고난 애들에 비하면 부족한 것 같음
이런게 티나서 그런지 면접에서만 7번 떨어짐
신입인데 복지관 정규직 위주로 지원한 이유도 있겠지만 걍 사복 분위기랑 안맞는 사람같음
면접볼수록 내가 쓰레기 같다는 기분만 들음 탈사복이 답인가?
국비지원 들어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사복이나 별 다를꺼 없으려나..
일 시키면 다 잘해내는 편이고 그런말 자주 듣는데 완전 차분, 내향적임..
클라이언트 앞에서는 밝은척 하면서 잘 지내긴 하지만 원래 타고난 애들에 비하면 부족한 것 같음
이런게 티나서 그런지 면접에서만 7번 떨어짐
신입인데 복지관 정규직 위주로 지원한 이유도 있겠지만 걍 사복 분위기랑 안맞는 사람같음
면접볼수록 내가 쓰레기 같다는 기분만 들음 탈사복이 답인가?
국비지원 들어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사복이나 별 다를꺼 없으려나..
웅 근데 내성적인거보다 공감 못하고 사람한테 관심없으면 탈사복이 맞아 그게 나거든 정말 매우 힘들어
그런데 뭐든 자신이 하고 싶으면 자신감 있게 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 성격이야 또 계기가 있으면 변할 수도 있는 거고. 모든 일이 그렇듯 외향적인 사람만 사회복지사로 있지는 않을거야. 외향적인 사람만 있음 그 사회가 미쳐날뜀.
복지관 실습때 계약직만 몇년 하신 분도 봤는걸.. . 너가 잘못되었다기 보다 우선 경력을 쌓고 도전해보는건 어떨까? 성격 문제는 아닌듯해 면접때 한마디도 못하거나 너무 떨거나 그정도 아니잖아 - dc App
나 T발 씨인데 페르소나 ㅈㄴ F 감정연기함 너도 이중인격 ㄲㄲ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