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성격이 조용한편이라 솔직히 실습할때 힘들었음

일 시키면 다 잘해내는 편이고 그런말 자주 듣는데 완전 차분, 내향적임..

클라이언트 앞에서는 밝은척 하면서 잘 지내긴 하지만 원래 타고난 애들에 비하면 부족한 것 같음

이런게 티나서 그런지 면접에서만 7번 떨어짐

신입인데 복지관 정규직 위주로 지원한 이유도 있겠지만 걍 사복 분위기랑 안맞는 사람같음
면접볼수록 내가 쓰레기 같다는 기분만 들음 탈사복이 답인가?

국비지원 들어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사복이나 별 다를꺼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