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팀이지만 서로 돕고 살자는 생각으로

다른 팀들 업무나 프로그램 진행 먼저 나서서 도왔지만 

뒤에서 내 욕하는 거 들은 뒤로는

사전에 요청해서 부탁한 일 아니면 안 돕고 내 일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있는 프로그램 시작 1분 전에 

왜 도우러 안 오냐고 난리를 치네 ㅋㅋ

직원들은 내가 항상 존재하고 돕는 걸 전제 삼아서 움직이는지 모르겠다 

점심 시간도 포기하고 도운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사람이 싫어지고 이 바닥에 일하기가 더더욱 지긋지긋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