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주 구하고 그만두는 게 전반적인 복지 업의 특징이야?
그런 곳이 안 좋은 곳이라서 자주 그만두고 자주 사람도 구하는 거야?
대부분 그럼 업무도 잘 모르면서 직원들 입장을 아는 대표가 얼마나 있을지
해고되는 거야? 그만두는 거야?
좋은 곳 이면 사람들이 그만 둘리가 없지 ...
그만 안 둘려고 했는데 짤리는 걸 수도 있잖아.
짤리는거면 그건 폭행한거지 ... 솔직히 일못한다고 짤리진 않지. 업무가 줄어들고 좀 무시당할순 있어도.
나는 여태 짤려서 그만 두신 분은 못 보고 거의 '자발적 퇴사' 만 목격 한 듯.
일할려는 사람은 많은 듯한데 자르지는 않나보네.
둘 다임
왜 자르는데? 오래 일할려고 하는 사람도 없어보이는 업에서.
호봉수 올라가면 급여 감당 안되서 자르는 거지. 발에 치이는 게 학은제 2급 사회복지사들인데 최저임금 주고 똑같은 일 시킬 수 있으니 짜르는 거.
대부분 그럼 업무도 잘 모르면서 직원들 입장을 아는 대표가 얼마나 있을지
해고되는 거야? 그만두는 거야?
좋은 곳 이면 사람들이 그만 둘리가 없지 ...
그만 안 둘려고 했는데 짤리는 걸 수도 있잖아.
짤리는거면 그건 폭행한거지 ... 솔직히 일못한다고 짤리진 않지. 업무가 줄어들고 좀 무시당할순 있어도.
나는 여태 짤려서 그만 두신 분은 못 보고 거의 '자발적 퇴사' 만 목격 한 듯.
일할려는 사람은 많은 듯한데 자르지는 않나보네.
둘 다임
왜 자르는데? 오래 일할려고 하는 사람도 없어보이는 업에서.
호봉수 올라가면 급여 감당 안되서 자르는 거지. 발에 치이는 게 학은제 2급 사회복지사들인데 최저임금 주고 똑같은 일 시킬 수 있으니 짜르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