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처 구하는데 빡세서 멀리까지갔음 (잘없더라)
9시간동안 내내 서있음 (쉬는시간없음) (앉아있으면 뭐라고함)

폰도 한번도 못만져.. 거기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너무 빡빡하고
실습생들 전부 참여해서 쉬지도 못하게해..

기관애 돈도 내는데 무료봉사까지함 (간식이라던지 밥도 안줌)
정작 사회복지사들은 사무실이나 어디
앉아서 꿀 빨고있고 실습생들만 노가다뺑이침
걔네들이 해야할거를 나만하니 일만 주구장창함
뭐 일도 안가르치고 진짜 “잡일”만 시키는데
이게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