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부생일때 사복 선배들이 하지말라캤다

졸업생 사복하는 선배 드물었고 지금까지 하는 동기 선배 후배 거의 없다. 결혼하면 때려치고 하더라도 내 위로 10년 이상 더 오래 한 사람이 없다.

내 미래가 되어야할 앞사람들이 없으니

나도 덩달아 불안해진다.

지금이라도 대학생 친구들은 심각하게 고민해봐라

니 미래니까. 나처럼 시간가는대로 살다가 후회말고

공무원 하든 공기업 하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