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 저 분야 쓰까서 복지 테두리 안에 묶어놓은거라

4년졸-1급자격부터가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2년제, 학은제는 본인이 스펙을 무마시킬정도의

인간적인 매력 혹은 능력을 가진사람이 아니면

무조건 4년제 나오거나 편입해라


4년제졸 -1급부터는 종복, 단복을 노릴 수준은 되는건데

여기까지만 해도 살면서 굶어 죽을 일은 없다

다만, 중산층으로의 진입은 어려울거라고 본다


'시작'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이제부터 공부를 해야한다는거다

의료, 정신건강, 공무, 가족, 동물, 노인, 레크리에이션
행정, 연구, 사회조사 등등등등등등

여기서 씨부리는 센터니 시설이니 말고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약하는 선배들에 도처에 널려있다

대학교때 가졌던 전공에 대한 의구심을 이제서야 해소하는거다

모르면 다음카페, 카카오 오픈톡 등등을 들여다 봐라
생각보다 가시적이고, 도전 해봄직한 난이도의 진로가 많다


그럼 지금 당장 뭐해야 하냐고?

학은제, 2년제졸은 본인의 능력을 가늠해보고

4년제졸은 토익부터 공부해봐라

토익공부는 수능 7등급이 시작해도 5개월이면 800점 나오는 공부니까

왜 토익공부가 기본이냐 함은, 이것도 못할거면 다 때려치고 현실에 순응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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