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운운할려면 상위 전문직, 상경, 의료, IT, 공대, 요리, 미용, 패션, 체육, 예체능쪽이지 문과계열은 힘들다고 봄. 특히 사복
적성은 제외하고 업무는 사복 공부 한번도 안한 사람도 할 수 있거나, 입사 후 조금만 익히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게 이쪽임
정건이나 의료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 밑에 복지관이나 장기요양 같은 현장직은 맞음
진짜 전문성이 중요한곳은 취업하기 전에 몇년씩 공부안하고 들어오면 배우지도 못하고 배워도 못함
전문성 운운할려면 상위 전문직, 상경, 의료, IT, 공대, 요리, 미용, 패션, 체육, 예체능쪽이지 문과계열은 힘들다고 봄. 특히 사복
적성은 제외하고 업무는 사복 공부 한번도 안한 사람도 할 수 있거나, 입사 후 조금만 익히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게 이쪽임
정건이나 의료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 밑에 복지관이나 장기요양 같은 현장직은 맞음
진짜 전문성이 중요한곳은 취업하기 전에 몇년씩 공부안하고 들어오면 배우지도 못하고 배워도 못함
그냥 일반사무직이라 생각함
맞음 - dc App
그런데 사회복지사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전문적으로 배워야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여. 게다가 사회복지사는 활동적으로 사람 대하는 일이고 멀티로 행정, 사무 여러가지 잘해야 하잖아. 그러니까 사회복지사는 자신 직업에 자부심 좀 가졌으면 좋겠다.
모르는 사람이 시작해도 한달이면 할줄아는 직업임
어째서? 뭐 하는 거 많아보이던데. 프로그램도 만들고.
그건 일에 통달한 사람이 보는 기준이고 대다수는 익숙해질만하면 허무해서 사직서낸다
당연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