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나와서 차상위계층들이랑 싸우는것도 안맞고..
110정도 받아서 결혼자금 모을 엄두도 안나고
3학년 1학기 한달 다니다가 도저히 안되겟어서 자퇴했어
그나마 건진건 학점이라 편입하려고..
경제학과 가서 금융권도 취업해보고싶고..
아예 공대쪽으로도 가보고싶긴한데 이건 자신이없너서...
사복빼고 아무데나 가면 진짜 감지덕지하고 다닐 자ㅣㄴ 있거든..
그냥 경영 가는게 나을까?
아님 경제가서 금융권 취업하믄게 나을까..
세무회계 가서 자격증 따서 재무관리팀이라도 가는게 나을까..
지금 있는 자격증은 컴활1급이랑 토익..800....있거든..
대학 간판 이제 안보고 과만 보고 갈 생각임데
과 추천좀 해주라..
세무나 회계가 어떨가 생각해.. 솔직히 사복교수들 자기 밥통깨지면 안되니까 걍 있어라 그러는데.... 자기가 아니다 생각하면 아닌거지.
내가 생각해볼때 편입괜찮지~ 사복보다는 나을꺼고, 근데 편입이 쉽진않아. 이번에 프라임편입인가 거기서 7월 무료이벤트하는데 방학동안 한번 들어보는것도 좋을듯한데?
어딜 가든 사회복지사만 아니면 괜찮다. 전문대 임상병리과 나온 우리 23살짜리 사촌동생도 200만원씩 받으며 5시 칼퇴한다.
내가 사회복지해서 2년 복지관 1년 주민센터 있지만 평생 비전이 없는 직업이다. 비전 하나는 6급 퇴직 후 낙하산 시설장으로 노후 연명하는거?!
더 솔직히 말하면 도대체 어느 직업이 사회복지사보다 못할까란 질문에 답변을 할 수가 없다. 대하는 사람들이 조가트니... 대기업들이 거래처한테 빌빌대면 오더라도 따지. 여긴 평생에 노력이라곤 안 하는 벌레들이 돈 내놓으라고 역겹게 소리치는 곳이다.
복수전공을 해라 충분하다 복수전공에 자격증. 영어 커버되면 충분히 금융 은행권 갈수잇다 그런 케이스가 주변에 많다 물론 본인의 노력은 땀이 피로 변할때까지임 ㅇㅇ [덧글 꼬릿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