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복지관 분위기 좋은 곳은 겉으로는 서로 생각해 주고 웃어 주고 화기애애한 것 같지만

비정규직은 그냥 자기네들 하기 싫은 신규 단기 사업 처리용일 뿐이다.

가끔씩 나오는 정규직 한 자리가 자신의 것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지만... 그 곳은 관장이 아끼는 교회 후배의 몫이지. 학교 후배나...


100만원 받고 정규직 기대로 1년을 버티지만 남는 건 실업급여 뿐이지 ㅋㅋㅋ 그러니 똥털들아 비정규직 가서 노동착취 좀 그만 당해라 불쌍해. 진심.


정규직들 얄밉지 않냐?!  익숙하지 않은 사업은 비정규직 주고 자기들은 정규직 익숙한 일만 하고 월급은 두 배로 받고 ㅋㅋㅋㅋㅋㅋ 우리 복지관 비정규직 한 명은 정규직 되어벌라고 후원자를 30명을 따 왔는데 그만두니까 다 잘라버리더라. 잘 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