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헬업무에 지쳐가지고 어디 갈곳 없을까 하다 사복의 마지막 끝자락으로 오는게 생재인데 인력빨이 장난아니라 꿀소문듣고 오는경우가 많음ㅋㅋ
대표적예가 첫스타트 재가센터, 요양원, 종복, 보작장ㅇㅇ
일하는건 좃나많은데 급여는 낮고 남자는 쿠팡맨과 공장 생각이 안날수가없음. 근데 생재는 그걸 커버해줌.

올주간도 아니어서 지칠때쯤 야간에 힐링타임 보낼수있고
담당 많아봐야 1:3고 과도한 행정도 없어서 할만하고
급여도 사복치곤 중상위권에 속하니 이정도면 할만하다 느낌
이게 야간수당이 좃사기임. 공뭔들은 야간수당이란게없음
즉 생재랑 교도관이랑 업무패턴비슷하니깐 비교해본다치면
생재는 40시간, 교도관은 52시간 채워야 비슷한 급여를받음
야간은 내경험상 전직업중 제일편함.
중요한건 22~06시간중 일하는 직종은 거의 손에 꼽고
해당된다해도 2배 안주려고 대부분 휴게8잡거나 1.5배주는게 현실임.
근데 생재는 왜주냐? 케어 명분이 있거든. 혹시 시간외 줄어들 가능성?
그러기전에 이용시설부터 10시간으로 줄어들거임ㅋ

물론 케바케 있을수있는데 노가다 경험해본 나로선 이만한 워라벨과 꿀직장이 어디에있을까 싶음.
청내공이랑 근지사 해당이 안된다는게 흠이긴하지만 뭐 좃소득세 감면과 복포 두개로 상쇄는 됨.

일단 무엇보다 팀이 많으니깐 복지관처럼 보직이동도 자유로움.
본인이 조리사면허도있고 후원, 프로포절 능력있으면 하기나름임.
근데 인력이 많은 교대가 편하다는걸 아니깐 굳이 가고싶지않아함.
이정도면 충분한 정보제공이 됬을거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