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 일한지 5년쯤 됐는데 할만하고 생재들한테 많은거 요구하지도 않아서 좋음
여기서 오래 일하고 싶어서 오히려 막다님
즉 열심히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버틸만큼만 일을 한다고 해야하나?
물론 내 업무에 대해서 빵꾸는 당연히 안내고 더 하는 걸 멈췄음 그냥 쉼 이용인이랑 앉아서 티비보고 시간떄우고
나이트때는 그냥 일찍 자버림. 자는게 건강에서 제일 중요하다는데 어차피 푹 자지도 못할거 이용인들 자자마자 바로 나도 자버린다
그정도만 해도 큰 스트레스 없이 다녀서 좋다고 생각함
너 자신을 위해서는 그게 젤 좋은거지
조절해야 롱런하지
굉장히 잘하고 있네 프로그램 계획이나 그런거 사재가 할일임 간혹 장애인 담당하고 있다고 모든일을 다 생재한테 떠넘기는 일이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