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없으면 요즘 면접에서 할 말이 없음
경력쌓고가면 호봉 대우해줘야해서 낮은 호봉 뽑음
남자 사복이 귀하다는데, 요즘은 군대에 경력쌀고 지원하는 호봉이면 4부터라 시설입장에서는 부담스러움
여기가 여초판이 많은 이유도 이런 이유임. 2년 먼저 일했는데 당연히 실력은 더 좋겠지 호봉도 남자 신입이랑 비슷할거고, 그럼 가성비 좋은 쪽을 뽑음.
면접 보면 왜 저분이 뽑혔지? 라는 의문이 드는 면접에 매우 많다. 이런 의문이 드는 사복들아 이건 당연한 현상임. 여기서 공정성을 바라진 말자. 공공기관인척 하는 민간법인이니 말이다.
시설 상황이랑 관장 지 ㅈ대로 뽑는거 같아서 아무리 스펙업글에 자소서 공들여도 답이 없는 판이다. 취업하더라도 안도하지말고 복지직이나 요양직 계속 파자. 나 8년전 종사복 실습했는데, 오늘 오랜만에 들가보니 한분 빼고 전부 갈아 엎어졌더라고
총 몇분이였는데 한분빼고 갈아엎어짐? 그분들은 그럼 다 어디 가셨을까..
몰라 자세히보니 2명 빼고 다 모르는 사람들로 바뀌었네 관장도 바뀜. 실습때 대리셨던 분이 과장되시고, 실습때 신입으로 오셨던 분 대리 달으셨네
근데 솔직히 여자애들 말 진짜 잘함 인정함. 그래서 여자만 뽑다보니 여초되어서 남자 뽑으려 작정해야 남자 조금 뽑는 정도임 ㅇㅇ 그래도 남자들이 경쟁력있다는게 조직에 남자는 일정 비율필요한데 남자자원자수가 원체 적으니 그런거고 서류업무 여자들만큼 꼼꼼하게 하기 힘들고 남사복 귀하니 취업은 여자보다 쉬울지 몰라도 버티는건 남자가 여자들보다 몇배는 더 힘듬ㅇ
복지관은 어디 시골구석 아니면 인건비 호봉 제한 없다고 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