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그렇대ㅇㅇ
나도 좀신기하긴했는데

복지관, 행정복센터 vs 정신건강센터, 보건소
일반인한테 물어보면 둘다 공무원아니야? 이지럴함
민원도 자주하는이유가 공무원 약점인거 알고 그렇게 하는거라고함
니네 세금 받아쳐먹고 하는일이 뭐냐고 트집잡으면서ㅇㅇ


실제로 복지관같은데가면 앞마당에 장애인, 노인들 모여서 매일 뒷담하며 불만얘기함
내친구도 너무슨일해? 물어보면 말조금꼬아서
나 장애인복지담당하는 복지사야  이러잖아? 그러면 그거공무원아니야? 라고 물어본다.
그렇다. 우린 국가가해야 하는 일을 대신하므로 공공성을 띄는게맞고
근무지만 달라 민간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처우는 공무원과 다를바없다. 그래서 서울시가 복지직과 비교해 100퍼달성을 할려는것아닐까?

자부심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