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도 비방하지 말자. 그럴수록 니들만 초라해져

애초에 원청 할래? 하청 할래? 하면 원청할거잖누. 

5년까지는 종사복 좃지사랑 비등비등 하거나 좃지사가 더 나은 경우도 많음. 

근데 5년 이후 즉, 7급 승진 이후 호봉 짬도 찬 시점부터는 역전이고 더 시간 지날 수록 그 격차는 넘사임.

얘들은 계속 재직한다는 조건 하에 관장이랑도 급이 같은 경우도 다수지만 

좃지사가 아무리 기관에서 날뛰어도 혈연 인맥, 법인관계자 등 이 다 받쳐주지 않는 이상 관장까지 오를 수가 없다. 


일단, 우위는 공무원이 더 우위다 버티는 조건 하에  

못 버티면 공무원도 뭐 그냥 중간에 활로 잃어서 인생이 꼬이지 관둘 거면 빨리 관두고 턴 하는 게 좋음    

9급 낮은 짬에서 업무 몰리고 진상 민원인, 잦은 야근에 민원 맞으면 초년생이 감당하기엔 좀 힘들지 

여튼 난 사회생활하면서 깨닫는 건 한 직장에 3년 이상 재직 하는 거 진심 리스펙트 한다. 

공무원들은 그 직장을 평생 직장으로 다니고 그 값을 나라에서 그 만큼 대우해준다고 생각함. 

아까 말했던거 처럼 좃지사는 관장이 될 수 없다 승진할 사람은 많은데, 대기자도 많고 티오도 안 나서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금에 안도하지말고 그냥 요양직이나 복지직 준비하라고 권하고 싶음. 

지금의 호봉을 80퍼 이상 인정 받은 채 시작 + 더 성장할 수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