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는 사복직 vs 요양직 이렇게 하는게맞고


민간 필드에서 일하는 복지사들은 생재 vs 복지관 vs 작업장 vs 센터
이렇게 비교하는게 맞음.

시험쳐서 들가는곳하고 졸업만하면 주는 허벌자격증이랑 당연히 처우가 다른게 정상이고 급여도 더주는게 맞지 똑같으면 왜 공부하겠니?

그래서 선택을 하는거다.
자존심도쌔고 갑질 하면서도 민원인에게 당하며 급여도 조금 더받고싶다. 그럼 더노력하고 공부해서 공공 가는거다.

그냥 굽신거리며 물흐르듯 최소한의 처우만보장 받고 노력안하고싶음 민간에서 머무르는거임.

근데 선택지는 늘 노력과 마음먹기에따라 바뀌기에 정답이 없음.
왜냐면 민간 공공끼리 이직해도 80퍼를 인정해주기때문임.
10호봉따리가 8호봉되서 입직하면 총급여차이는 10퍼임.
사복하다 공장간다? 그건 상병신에 노예를 자처하는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