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습
실습통해 취업까지 연계되는 경우 잦음. 근데 이거 하면 걍 사복을 하기가 현타옴, 그나마 평판좋은 ㅈ지관의 법인종교색과 8시 30분 청소하고  실습생에게 청소 맡기고 바쁘게 업무하는 꼬라지 보면 사복 접고 싶어짐

2. 계약직
육휴 혹은 계약직 돌린 기관에서 정규전환을 제시해주거나, 정규고시 떴을때 면접보면 백퍼임. 이 루트가 가장 무난함. 해당 기관 계약 아니더라도 복지관이 다 비슷함. 사업도 똑같아서 걍 이력있으면 뚫리는 경우 잦음.

이 외에는 뭐 아무리 스펙 짱짱해도 관장이 꽂아주지 않는 이상 없는듯. 쌩신입 뽑는 곳도 없고.. 겨우 3천초 받겠다고 똥꼬쇼 했는데 일은 ㅈㄴ게 많고, 라인 잘못타면 ㅈ되고, 승진 티오 없고, 호봉 눈치 ㅈㄴ 보이고, 연봉은 호봉제라 개미똥 만큼 오르고 등등 이딴 곳이 사복에서 취업 잘했다고 쳐주는게 노답임. 항 평생 연봉 3천에서 4천 받으면서 60살까지 다닌다 치면 그냥 결혼 안하고 애 안낳고 살아야 하지. 공무원은 정년가면 갈수록 꿀 빠는데 사복은 정년이 되면 될수록 붙어있을 수 있기 위해 뼈빠지게 일해야함, 물론 관장 제외. ㄹㅇ 전공선택에 답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