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서탈했을때는 멘붕이었는데
이젠 진심 아무렇지도 않고 면접에서 떨어져도 그러려니함
애초에 사복시설 자체를 다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고 그냥 돈이나 잠깐 벌 수단 정도로 넣는거여서 그런건가 싶다
40살 정도 되면 걍 돈 그만벌고 귀농하려는데 10년정도는 다닐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