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은 최소한의 지식을 배우고 암기하는 테스트를 거쳐서 그래도 타 자격증이 보기에도 정상적인 느낌인데

2급은 테스트없이 돈과시간만 바르면 면허보다도 따기가 쉽다는것

허벌 조무래기 최저받는 간조,요보사도 예전부터 시험이란게 있음.
근데 사복은 시험없이 최저받는 직군보다 2단계높은 급여를 받음

만약 2급이 운좋게 복지관으로 취직을 한다?
이게 보이지않는 수준 차이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커서 기존 취업자들이 수준떨어져서 같이 일하기 싫어하고 텃세부릴수밖에 없음

공장으로치면 고졸과 대졸자가 같은 급여받고 일하는거임
그럼 당연히 불만이 생길수밖에 없겠지?
이게 현재 사복 현장의 가장 큰문제가 아닐까싶음.
평가에는 1급보유자가 많을수록 좋다고 하나 실상은 1~2점차이라 별신경도 안쓰니 의미없다는것.

센터갔다가 능력없는 50대 아지매들이 사복전공에 1급취득한 젊은애들 깔보고 같이 일한다고 생각해봐. 이용자한테 서비스제공하는 질도 떨어지고 아지매도 커버쳐야하니 화딱지날수밖에없음.

2급도 분야상관없이 전부똑같이 최저수준으로 줘야 인건비 세금낭비도 덜하고 노력도 안하는 망나니 같은 현상이 사라질거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