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노복다니는데 이용자들이 다 거지새끼로 보임. 노인혐오 생기는거 같은데 이직이나 탈사복 해야하나 고민된다...



복지관이랑 사설시설 비교하면서 땡강 피우는거 보면

사설당구장 갈 돈 없는 거지라서 우리 복지관 오나?


밥투정 하면서 구청에 민원넣는거 보면

식당에서 밥사먹을 돈 없 는 거지라서 복지관에서 2,500원짜리 밥먹나?


겨울에 김치 안나눠준다고 땡강 피우는거 보면

돈없어서 마트 못가는 거진가? 싶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