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지켜지는곳과 아닌곳
입사하기전 구분할수있는 시야와 정보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재미있고 적당한 급여를 받고 일은 적게하는것
누구나 원하는거 아님?
사람은 언제나 바뀔수있기에 잘만나는건 복이고
그지같은거 만나면 어쩔수없음
그렇기땜에 복지직, 요양직이 꼭 좋다고 할수도없고
이용시설, 거주시설이 좋은것도 아님
자기만의 철학, 줏대가 중요한것
입사하기전 구분할수있는 시야와 정보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재미있고 적당한 급여를 받고 일은 적게하는것
누구나 원하는거 아님?
사람은 언제나 바뀔수있기에 잘만나는건 복이고
그지같은거 만나면 어쩔수없음
그렇기땜에 복지직, 요양직이 꼭 좋다고 할수도없고
이용시설, 거주시설이 좋은것도 아님
자기만의 철학, 줏대가 중요한것
급여 많고 일 좆나 많은 곳 / 급여 많고 일 드러운 곳 / 급여도 좆만하고 일은 좆나 많은 곳 / 급여 좆만하지만 시간외 존나 땡겨서 영끌하는 곳 이렇게 나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