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 걸어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빵 빵

해가지고 제가 놀라서 아이씨 깜짝이야 이랬는데
창문여시더니 제얼굴 쓰윽 보시더라고요

알고보니 저희 원장선생님 이시더라고요
제가 신입이라서 그런것도있고 그후로 저를 안좋게보시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