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해외 기업 다니다가
무슨 운명인지 사회복지 공무원을 하게 됨
참고로 사회복지 전공 아니고, 유학가서 상업 미디어 예술 전공함
공직생활은 1년정도 했는데,
와..... 진짜 대한민국 대단한 나라야 ㅋㅋㅋ
나라 안망하는 것도 신기하고
공무원 시스템도 이상하고
공직자들 부정부패 심각하고
진짜 태어나서 처음보는 유형의 인간들(민원인)이 있다는 것도 알게됨 ㅋㅋ
나름 재미는 있었다.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받음
원래 해외 기업 다니다가
무슨 운명인지 사회복지 공무원을 하게 됨
참고로 사회복지 전공 아니고, 유학가서 상업 미디어 예술 전공함
공직생활은 1년정도 했는데,
와..... 진짜 대한민국 대단한 나라야 ㅋㅋㅋ
나라 안망하는 것도 신기하고
공무원 시스템도 이상하고
공직자들 부정부패 심각하고
진짜 태어나서 처음보는 유형의 인간들(민원인)이 있다는 것도 알게됨 ㅋㅋ
나름 재미는 있었다.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받음
그만두고 뭐하려고
예술 전공했는데 사복 일 적성에 맞았어?
나는 잘 안맞았어, 행정업무가 상상이상으로 많음. 야근 많이했고, 사수새끼가 인수인계 줫같이 해줘서 맨날 밤새워서 공부하고 그랬음. 내가 생각한 사복은 뭔가 Face to Face 이런거였는데, 공무원은 그냥 행정80% + 지역사회 잡일 같은 업무가 대부분이었음
음. 좋은경험이었겠군. 사복공무원은 공무원중에서도 피곤하기로 유명해서 뭐.
나도 의원면직했는데 지방직 공무원은 직렬 가릴 거 없이 똑같음~ 걍 국가직이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