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에서 사는 한일 커플인데 마누라가 복지 쪽 일에 관심 있어해
한국어는 잘 하고 다문화 가정 상담하는 업무나 복지 일에 관심 있는데, 사회복지사를 따야겠지?
따면 일자리는 좀 있나?
대충 구직사이트 검색해보니 사회복지사나 건강가정사 둘 중 하나는 필수고 경력도 조금 있어야 하고, 학과도 관련학과 나와야만 취업이 수월할 것 같던데 맞나?
나이는 30 중반이야 지금 이쪽에 발 담가도 할만한가??
내가 보기에는 진입장벽도 좀 있는 거 같고 급여도 썩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냥 일어 강사 하는 게 나을 것 같단 말이지
사회복지 올드비들이 보기에 외국출신 뉴비가 복지 쪽 일 하는거 추천임 비추임??
그냥 강사나 봉사정도면 모를까….. 다문화가정 쪽에서 일본? 수요가 없을듯
복지센터 요런데서 초청 강사 이런것도 뽑긴 하는거 같더라고. 근데 그런건 약간 단기로만 하는거 같고, 꾸준히 할만한 강사나 봉사 일도 있나?
그냥 외국인이든 뭐든 전생에 원수진거 아니면 복지쩟 절대 추천하지 마시길 하면 조만간 일본가서 혐한 인터뷰 하고 다니실듯
조언 감사. 잘 얘기해보겠음!!
혐한 생길라... - dc App
ㅋㅋㅋㅋ 그정도야?
ㅇㅇ ㅋㅋ 민도 수준이 상대적으로도 절대적으로 미개한 나라가 한국인데 이 나라 사회복지 필드에 있는 년놈들은 미개함이 극한에 다다른 인간들임 일본 사람들은 적어도 앞에서는 존중을 철저하게 하는데 한국 새끼들은 앞에서도 좆같이 굴고 뒤에서는 더 좆같이 굴음 ㅋㅋ 자기 할 일 잘 해봐야 좋은 소리 못 듣고 못 하면 앞에서도 뒤에서도 개처럼 까임 혐한 생길 수밖에 없음 - dc App
걍 통역이나 경찰쪽이 나을듯. 사복은 이상한 관행,비리 많아서 매뉴얼대로 하는 일본인은 스트레스
나도 걍 원어민이니까 학원강사나 일본어쪽으로 일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진입장벽도 그렇지만 일 자체도 빡센가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