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호작업장으로만 넣었는데 서류는 다 붙었지만 면접에서 다 떨어졌습니다. 면접 결과가 항상 적격자 없음 으로 사람자체를 안뽑아서 박탈감 느끼고 이런것 없이 조건이 뭐가 더 붙어야할까 고민은 하는데 제가 따로 뭘 더 준비할 시간은 없을 것같아서 다른곳도 넣어보려하는데
나이30대 1급 무경력 사회생활은 해봤어요
야근 상관없고 자차o 스타렉스를 운전해본적은 없으나 운전자체는 맨날 하고 다녀서 잘하는편입니다. 1~2시간 야근정도는 괜찮은데 집에서까지 업무 연장되는 거는 싫어하는편입니다.
1.취업장도 별로인데 일단 어디든지 써보는게 좋을까여? 만약 쓴다면 지금 상황에서 어디가 제일 베스트일까여?(주로 생재,노인주보,지아센 위주로 나옴)
2.시골에 집이 있는데 군단위 주간보호(230적혀있음)나 생재(지적장애인)쪽으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여?
적격자 없음이면 그냥 인상 기본적인 느낌+자격증유무가 중요할듯 점점 조건 나은곳으로 발전할 생각있으면 주보가 제일나을듯 생재하기에는 교대인데 나이가 있으니 지아센은 어차피 안뽑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