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쉴 새 없이 소리지르고 잠시라도 눈떼면 자해하고 있고 수시로 기저귀 확인해줘야하고 그 와중에도 청소빨래같은 잡일 챙기고 거동 불편한 분들 도와드리고 존나 힘든데 하 시발 다른 일하다 왔는데 그냥 하던 거나 계속 할 걸
생재 꿀이라는 애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함...여기 이용자들은 가만 놔두면 사람 때리고 넘어져서 다치고 난리가 나는데 이런 이용자들이 없는 건지...에효...
꿀인 기관이 있음 니가 간 곳은 개헬인거고
꿀을 찾아서 들어가야지
할만한곳도 있고 헬도 있는데 보육원은 기본적으로 거의다 핼일거다
오... 니가 진정한 생재가 무엇인지 알고 있구나.... 그렇지 니가 쓴 것이 바로 생재의 꽃의 업무다.
기관이 헬이네 힘들면 이직해라
존나 힘든 게 맞음. 다들 뭐 꿀 찾아라 뭐 해라 하는데 진짜 꿀인 데는 사람이 퇴사를 안해서 취직을 못한다. 구직 하고 있는 곳은 죄다 헬이라고 봐야지. 지금이라도 원래 하던 쪽으로 이직하는 게 편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