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아직 5월인데 숨이 턱턱막혀
피드백은 하루 종일 들어오고
우울증 걸릴 것 같은데 진짜 너무 과제 생각에 숨이 막힌다
과제는 항상 퇴근하고 해야하고
짜증난다 진심으로..
8월 넘어서 그만두는 사람도 있다는데 심정이 이해가 간다
정건 수련 드랍하면 사실상 탈사복할 것 같은데
그냥 푸념 좀 해봤다..
피드백은 하루 종일 들어오고
우울증 걸릴 것 같은데 진짜 너무 과제 생각에 숨이 막힌다
과제는 항상 퇴근하고 해야하고
짜증난다 진심으로..
8월 넘어서 그만두는 사람도 있다는데 심정이 이해가 간다
정건 수련 드랍하면 사실상 탈사복할 것 같은데
그냥 푸념 좀 해봤다..
나도 드랍하고 싶음 아주 좆같음 이번에 다른병원 수련생 만났는데 거기도 수련생 하나 드랍해서 교환 당겨졌다더라
진심 이지랄 개고생을 해서 간다는게 고작 병원센터시설 1호봉 230(세전) 씨이발 정건 왜이렇게 올려치는거임 안그러면 아무도 1년동안 무급병신짓 안해서 그런가
내 생각에는 그냥 사회복지 필드에서 갈 수 있는 상위권이기때문에 그런듯함. 솔직히 나도 정건이 사회복지 중에서 필드에서 높다고 생각했고.. 공무원이나 공기업은 필드와 다른 문제니까.. 근데 과제는 할 시간도 없고 과제해오면 계속 다시 해오라하고 계속 일은 쌓이고 차라리 무급으로 3일만 출근하고 싶어.. 너무 숨막혀 죽을 것 같아
사회복지 필드의 상위권… 후… 여길 벗어나면 더 시궁창이란거지 정건도 이런데 나머지는 대체.. 수련하다가 발병한다는거 그냥 허튼소리가 아닌듯함 난 무급인데도 피드백에 치이는거 남일이 아니네 남들은 심사 완성 계속 하고있는데 난 아직도 심사 하나만 계속 붙잡고있음 ㅅㅂ
군대처럼 자기가 있는 곳이 제일 힘들겠지만 너도 진짜 장난아닌가보다 수련기관마다 다 상이하겠지만 얘기 들어보면 특히 병원쪽 애들이 대부분 고생이 많은듯 워낙 치료중심이고 보수적이라그런가.. 거기 돈20만원 준다는 병원은 진심 개부럽네
정건도 막상 임상 나가보면 그닥.. - dc App
그러니까 현타오고 드랍하는거지 공무원처럼 정년 보장된다하면 행복하게 수련할듯 ㅋㅋㅋㅋ 정건도 호봉차서 이직하기 힘든건 매한가지고 정년채울 수 있을지도 모르는거니까
맞음 이런다고 정년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취업프리패스도 아님(괜찮은 곳은)
힘내자 .... 버티면 수련은 끝나더라고 .... 동기랑 같이 으쌰하고 버텨야되 .. 힘내
맨날 분탕새끼들이 정건 올려치는 배설물만 보다가 역시 수련생들이 현실을 피부로 느낀다니까ㅋㅋㅋㅋ
수련도 기관마다 너무 달라서 다른 곳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쉬운 느낌은 아닌듯.. 그래도 기약없는 공기업이나 공무원 시험은 준비 못하겠다 나는.. 근데 진짜 뜻 없으면 수련하는거 추천 못하겠음
막상 수련 후에 현실 보면 더 비참할수도 있긴한데.. 그래도 안 해보고 포기하면 평생 안 가본 길이라 미련 남는다
화이팅요 결국 버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