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출근이고 이제 퇴근할 거 같은데 어르신들 옆에서 프로젝트 진행 도와드리고 식사 도와드리고 이런거 했는데 원래 이런게 주업무임? 시켜서 하긴했는데 사회성 ㅆㅎㅌㅊ라서 어버버거리면서 얼탐ㅅㅂ 이런게 계속 주업무면 ㄹㅇ 살자하고 싶을 거 같은데;
그럼 할수잇도록 자신을 만들어야지 ㅋㅋ 못한다고 응 안해는 좀 그렇지 ㅋㅋ
주업무인건 맞는거임?
프로그램 진행은 사복이 하는게 맞고 식사 도와드리는건 요양쪽이 주업무 관계형성은 필수고
ㅇㅋ ㄱㅅㄱㅅ
근데 요양은 영리쪽이라 다른쪽 가는건 어때?....
다른쪽은 다름?
요양은 가이드라인이 안맞춰지니까. 안그래도 급여 열악한데 그나마 괜찮을려면 보조금시설가야지.
추노 ㄱ
맘같아선 추노하고싶음ㅋㅋㅋ
근데 그것도 하다보면 늘더라
요양 사복은 어르신들 놀아드리는거(레크리에이션) 주업무임 즉 노인유치원이라 생각하고 같이 즐기는거임.
....어르신들 ㅈ같다 조심해라 진짜야, 존나 유치한걸로 개싸우고, 때쓰고, 민원 존나 잘 넣고.. 아 지겹다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