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탈사복하고있는데 사복은 진짜 사복아니면 답없음
복지관다니면서 일한 경력이 어느정도 인정받을 줄 알았어
회계, 후원, 프로그램 운영등 어느정도
경력쌓았으니 이걸 토대로 탈사복 해야지 하고
자격증도 어느정도 따놨는데 탈사복이 쉽지 않음.
기업에서 면접보면 하는말이 여기는 수익을 내는곳이라고
사회복지하고 하고 왔다고 하면 소꿉놀이하고 온 것처럼 바라봄.
기업에 이윤 즉, 돈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냉정한 곳임을 면접 볼 때마다 느끼게 됌.
사복이 좋은건 단, 하나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다는거 실적압박이 들하다는거
회사에서 면접을 좀 보니깐, 회사에 돈을 못가져다 주면
돈값 못 하면 바로 내쳐질거라는 불안감도 막 생겨
그래도 탈사복하려고 뭔가 고립되어가는거 같아 사회복지 계속하면
결론: 사복은 사복아니면 인정해주는 곳 아무곳도 없어 보조금이나 지원금으로 소꿉놀이 하는줄 암
근데 크게 보면 틀린말은 아님. 나도 그래서 탈사복하는거니깐.
사복이라는 울타리 벗어나니깐 현실은 냉정하더라
맞는 말인 것 같아서 추천
자존감 좀 키워라 ㅋ; 아무도 너한테 사복은 소꿉놀이다 라고 한적이 없을텐데; 혼자 그런 자격지심으로 바보처럼 움츠려있으면 면접 잘도 보겠다 ㅋ;
머라노 ㅋㅋ 딱 저 인식임. 회계 했다 해봐야 푼돈 굴리는 줄로만 알고 실제로도 푼돈 굴리고 ㅋㅋㅋ 탈사복 했는데 면접때 컴퓨터는 할 줄 아냐고 묻더라 ㅋㅋㅋ 사복 인식이 딱 이정도임. 그냥 어르신들이랑 소꿉장난 하다 온 사람.
사기업에서 사복 좆밥으로 보는건 맞지 ㅋㅋ 걍 예산 알아서 주고 거기서 굴려보라는건데 사기업은 아예 이익을 내야하는 곳인데 - dc App
탈사복의 전제조건은 우수한능력임. 그게안되면 안하는게맞는거
사복이나 최저임금 직종들의 유일한 역전방법은 투자공부랑 복권 대박이지 명예만 좆을수는 없는 현실적인 이유도 무시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