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 이직-이직해서 현재 지방에 법인 요양시설 국장이다.


세후 280받고 사업자 내서 장사도 오토로 돌리는 중이다.


서류 업무가 솔직히 똘똘한 중학생 2주만 가르치면 할 정도로 쉽다. 그냥 횡령 안하고 정직하게만 돈 쓰고 실적만 내면 짤릴 수가 없음.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노력이란 걸 해본적이 없다 나는.

그런데도 먹고 살만하다.


이런 직업이 어딨냐.

힘들다고? 어디 안 힘든 일이 어딧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