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아프시다 이런 거 뿐만이 아니라 그분 자식이 아프시다거나 친구가 아프신 것까지도 다 파악하고 이야기할 때도 고려해서 말해주는게 필요한 것 같다
나는 그냥 누구에게나 던지는 말 한마디인데 그분이 느끼기엔 아 내가 요래서 요런 이야기를 하는 가보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 거고 이런게 복지에서 말하는 민감성이랑 공감능력 사회성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