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아프시다 이런 거 뿐만이 아니라 그분 자식이 아프시다거나 친구가 아프신 것까지도 다 파악하고 이야기할 때도 고려해서 말해주는게 필요한 것 같다
나는 그냥 누구에게나 던지는 말 한마디인데 그분이 느끼기엔 아 내가 요래서 요런 이야기를 하는 가보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 거고 이런게 복지에서 말하는 민감성이랑 공감능력 사회성 같음
나는 그냥 누구에게나 던지는 말 한마디인데 그분이 느끼기엔 아 내가 요래서 요런 이야기를 하는 가보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 거고 이런게 복지에서 말하는 민감성이랑 공감능력 사회성 같음
우리회사 대표가 가져야할 점이네 이용자들한테만 잘해주고 직원은 보릿자루 취급하는데 결국 비수로 돌아올거고 직원들도 돌아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