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복지관이든 센터든 운전과 청소, 종교색, 법인 행사 등 난무하며

주먹구구식으로 사업 운영 해서 내 업무랑 거리가 먼 업무를 하며, ct랑 센터장한테 치이는 그런 삶 지긋지긋하다.

그냥 사무실에 쳐 박혀서 모니터만 보면서 기계처럼 고정된 일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