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에서 일하는 중인데 지연,학연 버프로 월급 세후 280 받고 있는데 적응이 되서 그런가 일은 힘들지 않고 꿀임...
같이 일하시는 복지사선생님이 엄청 열정적이라 크게 힘든 점도 없음...
근데 여기서 계속 일하면 그냥 이대로 정체된 삶을 살 것 같아서 공단 준비해보려는데 뭐가 좋을거같아?...
공단 준비하려면 자격증부터 다 따야함... 암것도 없어 ㅠ.ㅠ.ㅠ.
주간보호에서 일하는 중인데 지연,학연 버프로 월급 세후 280 받고 있는데 적응이 되서 그런가 일은 힘들지 않고 꿀임...
같이 일하시는 복지사선생님이 엄청 열정적이라 크게 힘든 점도 없음...
근데 여기서 계속 일하면 그냥 이대로 정체된 삶을 살 것 같아서 공단 준비해보려는데 뭐가 좋을거같아?...
공단 준비하려면 자격증부터 다 따야함... 암것도 없어 ㅠ.ㅠ.ㅠ.
주보에서 280ㄱㄴ?? 개쩌네
이대로 계속 일하면서 이직준비하셈 280이면 개꿀인데
딴데서 그돈 못받고 공단준비하기엔 늦으신듯
나랑 비슷한 고민이네..그냥 남는 시간에 뭐라도 자기계발에 도움되는거 하는게 좋은거같음 쉽진않겠지만
세후 280 엄청난건데